회원사별 비씨카드 결제일별 이용기간 자세히 알아보기

2019.08.12 16:15 생활정보꿀팁


신용공여기간을 뜻하는 결제일별 이용기간은 카드이용기간을 나타내는 것으로, 카드로 물건을 사거나, 현금서비스를 받은 날로부터 대금을 결제하거나 돈을 갚은날까지의 기간을 말한다.


비씨카드는 우리카드, SC제일은행, 하나카드, 농협카드 등 회원사별로 복수의 결제일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결제일마다 이용기간이 서로 다르다. 때문에 본인이 사용하고 있는 비씨카드가 어느 회원사인지를 먼저 알아야 정확한 결제일별 이용기간 확인이 가능하다.



비씨카드 결제일별 이용기간 [1] 우리카드


우리카드는 1일부터 27일까지를 결제일로 하고 있으며 일시불 및 할부, 현금서비스에 따라 다른 결제일별 이용기간을 적용하고 있다.


만약 1일을 결제일로 정했다면 일시불 및 할부의 결제일별 이용기간은 '전전월 18일 ~ 전월 17일'이 되고, 현금서비스는 '전전월 3일 ~ 전월 2일'이 신용공여기간이 된다.



비씨카드 결제일별 이용기간 [2] SC 제일은행


SC제일은행은 1일, 5일, 8일, 12일, 13일, 15일, 23일, 25일, 27일 중 하나를 결제일로 지정할 수 있다. 만약 1일을 결제일로 지정했다면 일시불 및 할부의 결제일별 이용기간은 '전전월 19일 ~ 전월 18일'이 된다.




29일, 30일이 없는 2월은 말일자를 적용하고, 차기 공여기간은 3.1일을 공여기간 시작일로 적용한다.



비씨카드 결제일별 이용기간 [3] 하나카드


하나카드는 1일부터 27일까지 중 하나의 날짜를 결제일로 지정할 수 있는데, 1일을 결제일로 지정했다면 9월 1일에 정산해야 하는 일시불 및 할부 대금은 7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결제한 금액이 되는 식이다.



반면 9월 1일에 결제해야 하는 현금서비스 대금은 7월 2일부터 8월 1일까지 사용한 금액이 된다. 때문에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서는 일시불 및 할부와 현금서비스 항목별로 대금을 취합해 정산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결제를 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비씨카드 결제일별 이용기간 알아보는 방법


비씨카드 회원사는 우리카드를 비롯해 하나카드, 농협카드, IBK 기업은행, KB 국민카드 등 총 12개에 달하며, 결제일별 이용기간은 정책에 따라 언제든 변경될 수 있는만큼 정보를 확인하는 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가장 좋다.


비씨카드 결제일별 이용기간 확인에는 로그인 및 인증과정을 따로 거치지 않는다. 누구든 경로만 알면 확인이 가능한 것인데, 1분 정도의 시간만 투자하면 손쉽게 회원사별, 서비스 항목별로 자세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



1단계. 홈페이지 접속 후 고객센터 접속


결제일별 이용기간 확인을 위해 먼저 비씨카드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고객센터 페이지로 이동한다. 홈페이지는 포털 등에서 '비씨카드' 키워드 검색을 통해 Search가 가능하고, 고객센터 바로가기 항목은 메인 홈페이지 화면 오른쪽 상단에 위치해 있다.



2단계. '카드 이용안내' 클릭


고객센터 페이지로 이동하면 주요서비스 항목 및 금융소비자 보호로 나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중 금융소비자 보호 하위항목에서 '카드이용안내' 문구를 찾은 다음 이를 클릭해 주면 되는데, 화면에서 해당 항목이 보이지 않을 경우 화면을 아래로 스크롤 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3단계. '회원사별 신용공여기간 안내' 항목 선택


카드이용안내는 카드생활팁을 비롯해 국내이용안내, 해외이용안내 등 8개의 하위항목으로 구분돼 있다. 이중 '국내이용안내' 문구를 클릭해 준다.


그러면 화면 오른쪽에 서비스 항목이 표시되는데, 이용대금결제 아래 '회원사별 신용공여기간 안내' 문구를 클릭한 후 화면 아래에서 본인 회원사에 해당하는 은행 또는 카드사를 선택한다.



선택이 완료되면 회원사와 함께 이에 해당하는 결제일별 이용기간에 대한 정보가 하단에 상세히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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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빼고 회복기간 및 관리방법

2019.08.12 15:15 생활정보꿀팁


점을 빼는 시술을 받은 후에는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회복기간이 달라지는데, 관리를 잘하면 그간 고민이던 점도 사라지고 피부도 한결 깨끗해 보이지만, 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색소침착 뿐만 아니라 흉터까지 남을 수 있다.


점은 여름보다는 겨울에 빼는게 좋다. 겨울에는 여름에 비해 자외선 및 물과 땀 등에 노출이 적을 뿐만 아니라 외부활동도 적어 감염 위험성이 적고 관리가 편하기 때문이다. 회복기간도 여름보다 겨울에 짧은 경향을 보인다.



[1] 점빼고 회복기간


점빼기를 가장 주저하게 만드는 것은 회복기간 동안 붙여야 하는 재생테이프와 시술부위에 난 자국 및 진물로 인해 외부활동에 지장을 받는다는 점이다. 특히 직장에 다니거나 외부활동이 많은 경우 이를 더 꺼리게 된다.



때문에 점을 뺀 부위를 화장 등으로 가리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이는 회복기간을 길게 할 뿐만 아니라 감염 등의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는만큼 매우 좋지 않다.


점제거는 레이저를 통해 피부속 점세포를 깎아내고 태워내는 과정으로 시술받은 부위는 빈 공간이 생기게 된다. 점을 뺀 부위가 회복되는 것은 이 빈공간이 정상세포로 채워지는 것이다.




점을 제거한 부위가 정상 피부조직으로 차오르기 위해서는 청결과 촉촉한 상태를 유지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되며, 재생테이프와 재생연고가 이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일정기간 동안은 관리를 소홀히 해선 안된다.


점빼고 피부가 회복되는 기간은 시술부위의 크기와 깊이, 개개인의 피부상태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짧게는 2~3주, 길게는 2~3달의 회복기간이 소요된다.



[2] 점빼고 관리방법


점 제거 후 첫 일주일은 피부세포가 재생되는 중요한 시기로, 딱지가 생기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딱지가 생기면 흉터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인데, 딱지가 생겼다면 일부러 떼려 하지 말고 살이 아물면서 저절로 떨어지게 두는 것이 좋다.



점을 뺀 후 생긴 딱지는 대개 5~10일, 평균 일주일 정도면 서서히 떨어지기 시작하며, 일주일 전후로 세안 시 딱지가 떨어진다고 해서 크게 놀랄 필요는 없다.


시술을 받은 첫째날과 둘째날은 진물로 인해 재생테이프가 벌어지거나 쉽게 떨어질 수 있는데, 이경우 바로 교체해 주는 것이 좋다. 이후부터는 재생테이프가 벌어지거나 떨어지기 전까진 붙여 두는 것이 좋지만, 진물의 양에 따라 재생테이프가 벌어지는 경우에는 1~2주 동안, 1~3일 간격으로 교체해 준다.



테이프를 붙이지 않을 경우 재생연고를 아침, 저녁으로 2~3회, 1~2주간 딱지가 떨어질때까지 골고루 발라준다. 재생연고는 피부재생 및 진정, 보습, 항산화, 항염등의 복합작용을 통해 피부가 정상세포로 채워지는 것을 도와준다. 단, 점을 빼고 나서는 재생연고를 바르더라도 최소 1주일 이상은 재생테이프를 붙이는 것이 좋다.



점을 빼고 나서는 되도록 술과 흡연을 하지 말고 자외선 노출을 최소화 해야 하며, 세수를 할때도 주의가 필요하다. 햇빛이나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가 거무스름하게 색소침착이 많이 올수 있기 때문인데, 물에 접촉할 경우 세균감염 위험성이 높아진다.



색소침착은 대부분 일시적인 현상으로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없어지지만, 일단 진하게 나타나면 2~6개월에 거쳐 서서히 회복되기 때문에 발생을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점을 빼는 시술을 받은 처음 이틀 정도는 세수를 피하는 것이 좋고 상처가 재생될 때까지는 자극이 없도록 가벼운 물세안만 한 후 바로 물기를 닦아준다.



재생테이프를 교체할 때는 소독을 위해 점을 뺀 부위를 식염수로 세척한 후 새것으로 바꿔주는 것이 좋다. 생리식염수는 약국 등에서 1,000ml를 약 2,000원의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점을 빼고 난 자리에 생기는 붉은 자국은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관리를 잘해도 누구에게나 생기는 정상적인 과정으로 사라지는데 짧게는 2~3주, 길게는 2~3달 정도가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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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상혈 나오는 시기 및 색, 양, 증상 바로알기

2019.08.05 20:10 생활정보꿀팁


드라마의 영향으로 임신을 하면 보통 입덧을 통해 임신여부를 알아챈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임신에 대한 잘못된 오해 중 하나다.


개개인마다 차이는 있지만 입덧은 일반적으로 임신 5~6주차에 시작되며, 9~10주차에 가장 심하다. 임신초기에는 생리중단과 쏟아지는 졸음, 소변이 자주 마려운 증상 등 몸의 큰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데, 때문에 착상혈과 같이 눈에 띠는 증상으로 임신여부를 체크하려는 이들이 적지 않다.



[1] 착상혈 나오는 시기


착상혈은 수정란이 자궁내막에 착상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출혈을 말하는 것으로, 임신초기에 나타나는 주요증상 중 하나다.


하지만 착상혈이 모든 임신부에게서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전체 임신부 중 약 10~30%에게서만 착상혈이 나타나는데, 착상혈이 없더라도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며, 착상혈이 없어도 임신일 수 있다.



착상혈은 보통 배란일로부터 6일~12일 사이에 나타난다. 때문에 생리혈과 시기가 비슷해 혼동하기 쉽지만 착상혈과 생리혈 차이를 알고 있다면 구별이 어렵진 않다.




생리는 보통 5~7일 정도의 지속기간을 가지는데 반해 착상혈은 1~3일 정도로 생리혈에 비해 기간이 짧다. 또한 생리주기가 규칙적이라면 착상혈이 생리예정일보다 조금 더 빨리 나오게 되는데, 생리혈은 임신이 되지 않아서 자궁내막이 탈락하게 되는 것이고, 착상혈은 수정란이 착상되면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2] 착상혈 색 및 양, 특징


착상혈은 양과 색에서 생리혈과 큰 차이를 보인다.


착상혈은 속옷에 피가 한 두방울 정도 묻어나거나 소변을 볼때 살짝 비칠 정도로 양이 적다. 만약 착상혈의 양이 많다면 수정란이 자궁내막에서 불안정하다는 의미로 자연유산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산부인과를 내원해 전문의에게 검진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다.




생리혈이 붉은 색을 띠는 반면, 착상혈은 생리와 다르게 밝은 분홍색이나 핑크색, 어두운 갈색인 다갈색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착상혈이 핑크색을 띠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투명한 분비물의 양이 늘기 때문으로 혈액과 분비물이 섞여 연한 핑크색을 보이는 것이다. 질분비물 색이 기존과 다르게 갈색 또는 연한 핑크색, 선홍색을 보이고 유지되는 기간도 짧다면 착상혈 일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임신테스트기로 임신여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소변으로 임신을 간단히 확인해볼 수 있는 임신테스트기 검사는 관계가 있은 날부터 최소한 10일, 되도록 14일이 지난 시점에 하는 것이 좋다.



임신테스트기는 임신 직후 태반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 hCG와의 반응을 통해 임신을 확인하는 기기인데, hCG 호르몬은 수정 후 6일부터 생성되기 시작해 혈액이나 소변에서 검출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원리를 이용해 배란일로부터 약 9일이 지나면 혈액검사로, 약 2주가 지나면 소변검사를 통해, 초음파 검사로는 배란일로부터 16일 이후에 임신 확인이 가능하다.



[3] 착상혈과 함께 나타나는 착상통


착상통은 수정란이 자궁에 착상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통증으로, 모든 임산부들이 느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착상통은 착상혈과 함께 나타날 수도 있지만, 착상통 없이 착상혈만 나타날 수도 있고, 착상혈 없이 착상통만 느껴질 수도 있다. 착상통과 착상혈 모두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많다.



착상통은 생리통과 유사하게 바늘로 콕콕 찌르는 듯한 통증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아랫배가 땡기고 묵직한 느낌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 단, 콕콕 찌르는 통증이 아니라 뻐근하고 묵직한 통증이라면 착상통 보다는 임신초기 태아가 머물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자궁이 커지면서 느끼는 압통일 가능성이 높다.



임신을 하면 자궁이 커지면서 근육이나 인대를 압박해 아랫배에 통증이 나타날 수 있는데, 자궁이 커져 방광이 압박되면 소변이 자주 마렵고 임신성 방광염에 걸릴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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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조의금 부의금 액수

2019.08.05 18:17 생활정보꿀팁


장례식에 조문할 때 준비하는 조의금 및 부의금!! 사회 초년생은 경험이 적다보니 얼마를 해야 예절에 어긋나지도 않고 마음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을지 헷갈릴 수 밖에 없다.


갑작스레 장례식에 갈 일이 생겼을 때 무턱대고 조의금을 낼 경우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기 때문에 조문 전 이를 미리 알아보는 것이 좋으며, 이와 더불어 장례식장 조문 예절 및 해서는 안되는 행동 등에 대해서도 상식으로 알고 있으면 사회생활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1] 조의금 및 부의금 액수


장례식장에서 조문할 때 건네는 돈은 조의금 또는 부의금, 부조금 등 다양한 말로 표현되는데, 사실 부조금은 혼사나 장례식에서 큰일을 돕기 위해 건네는 돈으로 경조사 모두 사용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경사에는 축의금을, 장례식장에서 건네는 돈은 조의금 또는 부의금이라고 통용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조의금 및 부의금은 많이 내는 것이 미덕이 아니다. 조의를 표하는 본인에게도, 그리고 장례식장에서 부조금을 받는 유족이나 상주에게도 부담이 가지 않는 금액이 좋은데,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경우 의도치 않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


장례식장에서 건네는 부조금, 조의금은 고인이나 유족과의 관계가 액수를 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장례식장에서 손님을 위해 대접하는 식사 비용이 1인당 2~3만원 수준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직접 장례식장을 찾는 경우엔 5만원 이상을, 봉투만 전달하는 경우에는 3만원 이상을 내는 경우가 많다.


이 때 주의할 점은 장례식장에서 건네는 부조금 및 조의금은 홀수로 맞춰내야 한다는 점이다. 보통 장례식장에서 건네는 부조금 및 조의금은 3만원, 5만원, 7만원 순으로 금액을 정하게 되며 7만원을 넘길 경우 10만원, 20만원, 30만원 등 10만원 단위로 액수를 맞춘다.



이는 전통적으로 홀수는 양을 상징하고, 짝수는 음을 상징하기 때문인데, 긍정적인 기운을 받기 위해 홀수로 금액을 맞추어 내는 것이다. 10만원과 20만원, 30만원은 짝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1'은 처음과 끝을 의미하며 숫자 10은 짝수이지만 숫자 3과 7이 합해진 길한 숫자로 여긴다.



보통 집안끼리 왕래가 있는 사이이거나 친한 친구, 지인 사이, 평소 관계가 깊다면 10만원 정도가 적당하며 가깝지 않고 얼굴만 아는 사이라면 3만원 또는 5만원을 내는 경우가 많다.


회사나 직장을 함께 다니는 사이라면 친밀도와 직책에 따라 3만원 사이에서 10만원 사이에서 금액을 정한다. 동료의 경우 5만원을, 상사나 선배의 경우에는 7만원이나 10만원을 내는 경우가 많고 거래처 등 회사나 직장에서 가깝지 않은 사이라면 3만원이 평균적으로 내는 액수이다.



경조사비로 가장 많이 내는 액수는 5만원 이상 10만원 이하로, 그 뒤는 3만원 이상~5만원 이하, 10만원 이상이 차지했다. 또한 개인으로 내기 보다 다른 동료들과 조금씩 모아서 한번에 내는 경우도 그 뒤를 따랐다.


[2] 장례식장에서 해서는 안되는 행동


장례식에서 가장 많이 하는 말 실수 중 하나는 상주나 유족에게 '안녕하세요' 라는 말로 인사를 건네는 행동이다. 평소 자주 사용하는 인사말이 툭 나오기 때문인데, 엄숙한 자리인 만큼 의식적으로라도 이러한 말은 사용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안녕' 이라는 말은 아무 탈 없이 편안함을 뜻하는 단어로 편한 사이에서 서로 만나거나 헤어질 때 정답게 하는 인사말 이다. 장례식장은 고인을 떠나 보내는 슬픈 자리로, 상을 당한 입장에서는 '안녕'하지 못한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이러한 인사말은 예의에 어긋날 뿐 아니라 상주나 유족에게 마음의 상처가 될 수도 있다.



장례식장에서는 궁금하더라도 고인이 돌아가신 사망 이유를 직접적으로 묻는 행동을 금해야 한다. 고인의 사망 원인은 유가족이 말하기 전까진 묻는게 아니며 이는 장례식이 끝난 이후에도 마찬가지다.


이는 상주나 유족에게 고인이 돌아가신 사망 이유를 묻는 경우 유가족이 다시 그 상황을 떠올리게 되고, 괴로움과 슬픔에 빠질 수 있어서이다.



장례식장에선 술을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 절대 건배를 해서는 안된다. 건배란 술잔을 여럿이 같이 들어 서로의 건강이나 발전, 행복 등을 빌면서 잔의 술을 마시는 것으로 장례식장에선 어울리지 않는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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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환전 방법 및 환율 우대율 알아보기

2019.08.05 15:39 생활정보꿀팁


해외여행을 할 때 항공티켓을 발권하고 숙박업소를 알아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환전도 여행전 중요하게 챙겨야 하는 부분이다. 외국의 경우 작은 상점이나 호텔, 레스토랑 등에서는 현금거래만 요구할수도 있기 때문이다.


환전은 은행에서만 할 수 있다? No!! No!! 요즘은 환전을 할 때 은행 외에도 인터넷 또는 모바일 환전을 이용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특히 토스 환전은 환전 우대율이 좋아 인기가 높은 편이다.



[1] 토스 환전 우대율 및 환전한도


토스 환전은 처음 이용시 환전 우대율이 가장 높다. 첫 환전 시 토스지원 20%가 지원되기 때문인데, 100%까지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후부터는 개인신용등급 및 토스, 은행 이용율 등에 따라 최대 80%까지 환율우대를 받을 수 있다.


단, 첫 환전시 100%까지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는 통화는 미국 달러를 비롯해 유럽의 유로화, 일본 엔화 등 주요통화로 국한되며, 기타 통화는 첫 환전시 토스지원 20%를 포함해 우대율 60%가 적용된다.



미국 달러나 유럽의 유로화 등은 국내에서 유통량이 많아 환전우대율이 높지만, 기타통화는 유통량이 많지 않다보니 우대율이 낮은 것이다.




토스 환전은 KEB하나은행과 연계해 제공되는 서비스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약관에 동의 해야만 이용이 가능하다. 환전 가능한 금액은 100만원 이하로 제한된다. 더 많은 돈을 환전하려면 은행 또는 환전소, 환전센터 등을 이용해야 한다.


[2] 토스환전방법


1단계. 토스 어플 실행 후 '전체' 버튼 클릭


토스 어플 실행 후 화면에서 '전체' 버튼을 클릭한다. '전체' 버튼은 휴대폰 기종마다 차이는 있지만 보통 화면 아래 '三' 으로 표시돼 있다.



어플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 등에서 '토스' 키워드 검색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2단계. '환전' 항목 선택


'전체' 화면으로 이동하면 최근방문 및 보험, 투자, 뱅킹, 신용, 상품권, 편의기능 등의 서비스 항목이 카테고리로 구분돼 있다. 환전은 이 중 '편의기능' 카테고리에 포함돼 있다.


'편의기능'은 화면을 맨 아래로 스크롤 하면 찾을 수 있다.



3단계. '환전하기' 버튼 클릭


화면으로 이동하면 파란색에 하얀 글씨로 표시돼 있는 '환전하기' 버튼을 클릭해 준다.



은행우대는 최대 80%까지 이며, 미국 달러를 비롯해 유럽의 유로화, 일본 엔화 등 주요통화의 경우 최초 환전 시 토스지원 20%가 추가돼 최대 100%까지 환율우대를 받을 수 있다.



4단계. 통화 선택


환전을 위한 첫단계는 통화 선택으로, 주요통화인 미국 달러와 유럽의 유로화, 일본 엔화 등이 화면에 표시돼 있는데, '이외 다른 국가'를 선택하면 주요통화 외에도 다른 나라 통화 선택도 가능하다.


단, 달러 및 엔화, 유로를 제외한 기타통화는 첫 환전시 토스 지원 20%를 포함, 우대율 60%가 적용된다.



5단계. 환전할 금액 입력


통화를 선택하면 환전할 금액을 입력할 수 있는 플랫폼이 나타나며, 환전할 금액 옆에는 우대율이 별도로 표시돼 있다. 원화를 입력하면 바로 수령할 수 있는 통화량이 나타난다.



환전 가능한 금액은 100만원 이하로 제한된다.



6단계. 이용 약관 동의


토스 환전서비스는 KEB하나은행과 연계해 제공되는 서비스로, 본인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번호 뒤 7자리 입력이 필수이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약관에 동의 해야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주민등록번호 입력 및 약관에 동의했다면, 화면 아래 '동의하고 계속하기' 버튼을 클릭한다.



7단계. 수령장소 선택


토스는 환전한 금액을 개인이 정한 장소에서 수령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마련돼 있다. 출국날 인천공항에서 수령할 수도 있지만, 근처 KEB 하나은행에서도 수령이 가능하다.



어느 방법을 선택하든 큰 상관은 없지만, 성수기에는 공항이 혼잡해 수령하는데 어려움을 겪을수도 있으므로 되도록이면 근처 하나은행에서 미리 수령하는게 좋다.



8단계. 환전 신청


수령장소 선택까지 완료되었다면 마지막으로 신청만 하면 토스 환전의 모든 단계가 종료된다. 결제 이후에는 환전취소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신청 전 정보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다. 내용상에 이상이 없는 경우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고 계좌를 연결해 돈을 송금하면 환전 신청이 완료된다.


결제 계좌는 주요금융기관이 모두 연결돼 있는데 계좌 등록이 안된 경우라면 공인인증서 또는 ID와 비밀번호 입력 등을 통해 본인인증이 필요할 수도 있다.


신청한 환전은 신청일로부터 1개월이내 지점을 방문하면 수령할 수 있다. 단,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여권을 반드시 지참해 본인임을 인증해야 한다.


반드시 본인이 방문해야 하며 수령지점은 추후 변경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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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발치후 통증기간 및 관리방법 바로알기

2019.08.05 14:43 생활정보꿀팁


사랑니는 무조건 뽑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적지 않은데, 그렇지 않다. 구강 내 올바른 위치에 맹출해 정상적인 교합이 되는 경우나 다른 치아처럼 반듯이 자라 위생적인 관리가 잘 되는 경우라면 발치하지 않아도 무방하다.


하지만 삐뚤게 사랑니가 난 경우나 잇몸 속에 숨어 있는 경우, 음식물이 끼거나 앞 치아와의 사이에서 충치가 발생하는 경우 등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줄 때는 사랑니 발치가 필요하다. 또한 지금 당장 불편하지 않더라도 차후 문제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면 사랑니는 발치하는 것이 좋다.



[1] 사랑니 발치후 통증기간


보통 우리는 평생 스물여덟 개의 치아를 가지고 살아가게 되는데, 여기에 사랑니는 포함되지 않는다. 사랑니는 정식 치아가 아니기 때문이다.


사랑니를 발치하는 주된 원인은 관리가 어려워서다. 치아의 가장 큰 역할은 씹는 기능이지만 사랑니는 마주 보는 치아와 제대로 만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씹는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한다. 이렇게 기능을 못하는 사랑니는 맨 끝에 있기 때문에 칫솔이 닿기도 어렵다.



또한, 위치적으로 시기적으로 제일 마지막에 맹출하는 사랑니는 맹출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누워 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잇몸을 붓게 하고 심한 통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사랑니는 치과에서 쉽게 발치가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매복 정도나 해부학적 위치에 따라 대학병원이나 전문병원에서 수술로 뽑아야 할 수도 있다.


수술시간은 숙련된 의료진이라면 10분 내외로 발치가 가능할 수도 있지만, 길게는 30분 이상 소요되기도 한다. 사랑니 발치 후 통증은 마취가 깰 때 최고조에 이르기 때문에 발치 30분에서 1시간 전에 미리 처방된 약을 복용하고 발치를 진행하는 것이 보통이다.



사랑니 발치후 실밥은 1주일에서 2주일 사이에 제거하지만, 통증이 완전히 사라지고 치유되기까지는 2개월 정도가 소요된다. 음식 섭취는 거즈 제거 후 2시간 이후부터 가능한데, 출혈을 예방하기 위해 질긴 음식이나 빨대사용을 피하고 부드러운 유동식부터 먹어주는 것이 좋다.


사랑니 발치 후에는 어쩔 수 없이 잇몸에 붓기와 통증이 발생하게 된다. 이는 수술 후 혈류가 증가하고 조직이 차오르기 때문이다.



부종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발치 후 2일 동안은 얼굴 쪽을 10~30분간 얼음 찜질하고, 5~10분간 쉬는 방법을 반복해 주면 좋고, 발치 후 24시간 내에는 무리한 운동은 하지 않도록 한다. 개개인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사랑니 발치 후 나타나는 붓기는 보통 1주일 전후로 사라진다.



[2] 사랑니 발치후 주의사항


사랑니는 발치후 사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사랑니 발치 후에는 거즈를 약 2시간 이상 꽉 물고 있어야 하는데, 이를 제대로 지키지 않으면 지혈이 제대로 되지 않아 더 큰 출혈이 생길 수 있다.


일반적으로 사랑니 발치 후에는 혈병이라는 피딱지가 생기기 쉽다. 혈병은 일종의 치유과정이기 때문에 떨어지지 않게 주의하는 것이 좋은데,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인위적으로 건드려 떼내는 경우 치유기간이 길어지고 출혈이 발생할 수 있다.



사랑니 발치후에는 1~2일간 더운 목욕이나 사우나는 피하는 것이 좋고, 담배는 구강안의 압력을 높여 지혈에 좋지 않으므로 흡연자는 되도록 1주일 동안은 금연하는 것이 좋다.


간혹 알코올은 소독 효과가 있기 때문에 술은 마셔도 된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오히려 술은 혈액순환을 빨라지게 해 염증을 유발하므로 최소 1주일간은 금주하는 것이 치료에 도움이 된다.



발치 후 환자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불편감 중 하나가 발치 부위에 음식물이 끼는 것이다. 발치 부위 상처가 완전히 치유되기까지 보통 2~3달 정도의 기간을 거치는데, 이 기간 동안은 수시로 가글을 해주는 것이 좋다.



발치 부위에 음식물이 끼어 오랜 시간 경과하게 되면 그로 인한 염증으로 잇몸이 붓거나 통증이 발생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시랑니 발치 후 완전히 치유되기 전까지는 사랑니 앞의 치아가 이전과는 다르게 음식물을 씹는 저작 기능이 떨어지므로 질기고 단단한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어금니에 힘이 많이 가해지는 음식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심한 경우 어금니가 사랑니 부위에 밀리게 돼 두 어금니 사이로 음식물이 끼는 현상이 발생될 수도 있다.



베개는 평소보다 조금 높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처방받은 약은 빼놓지 않고 모두 복용한다.


사랑니 발치 후에는 출혈 및 붓기, 통증, 씹는 저작 능력 등 불편한 부분들이 발생할 수 있지만 음식물을 삼키기 어렵거나 오한, 발열 등의 이상 증상이 나타날 때는 바로 병원을 방문해 이상여부를 진단해 봐야 한다.



사랑니 발치와 관리를 잘못하거나 사랑니 발치 때 신경을 잘못 건드려 손상이 생긴 경우 심한 감염과 여러 가지 부작용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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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투사 지원자격 및 선발절차 바로알기

2019.08.02 17:43 생활정보꿀팁


카투사는 주한미군 지휘체계에 소속되어 있는 한국 육군 병사로, 병의 평상시 관리만 미군과 공동관리할 뿐 인사권은 대한민국 육군에 있으며, 월급도 우리나라에서 지급한다.


모집인원은 매년 2,000명 내외 수준인데, 미군과 함께 여러가지 일을 수행하다 보니 자연스레 여러 어학 능력이 중요시 된다. 어학시험 점수가 지원 가능 최소점수를 만족하지 못할 경우 카투사 지원자체가 되지 않는다.



[1] 지원 기본 요건


카투사를 지원할 수 있는 있는 연령은 지원서 접수년도 기준으로 18세 이상 28세 이하이다. 지원 가능 횟수는 단 1회로 제한되는데, 운이 따라주지 않아 뽑히지 않았거나 선발된 후 카투사 입대를 포기한 적이 있다면 다시 카투사에 지원할 수 없다.



병역판정검사를 받은 경우 1급~3급에 해당하는 현역병만이 카투사에 지원할 수 있으며, 병역판정검사를 받지 않았다면 현역병지원 신체검사 결과 신체등급이 1급~3급 이상이어야 한다.


단, 19세 이상인 사람으로 고퇴이하의 학력자는 징병(모병지원) 신체검사 시 '현역병입영 희망원서'를 제출해 현역병입영 대상자로 처분된 사람만 해당된다.




[2] 지원 자격요건


카투사가 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어학 능력이 입증되어야 한다. 어학은 토익 및 텝스, 토플 등 공인된 정기시험 성적으로 판단하는데, 어느 하나의 시험 기준이라도 만족한다면 자격요건이 충족된다.


토익의 경우 780점 이상을 받아야 지원이 가능하며, 토플은 PBT의 경우 561점 이상, IBT는 83점 이상을 취득해야 한다. G-TELP와 OPIc은 국내시험만 인정되는데, 각각 73점과 IM2 이상이 자격요건이다.



어학성적은 접수일 기준, 2년 이내 성적만 인정되며, 접수시점에서 해당 어학성적을 취득한 상태여야 한다. 어학시험기관에 조회했을 때 성적이 불일치하거나 유효기간이 경과되어 조회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선발에서 제외된다.



현역병(징집병) 입영기일이 결정된 사람은 그 입영기일 30일전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접수시점에 각 군 현역병 모집에 지원중이거나 지원하여 합격한 사람 또는 학군사관후보생(ROTC) 및 군장학생으로 선발된 사람은 지원을 제한한다. 단, 선발이 취소 되거나 지원입영 후 귀가한 사람 등 지원에 의한 입영의무가 해소된 사람은 지원 할 수 있다.



기본요건과 어학성적이 만족하더라도 모든 이들이 카투사에 지원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경찰청 범죄경력 조회결과 징역 또는 금고의 형의 실형을 선고 받은 사람은 지원하더라도 선발되지 않는데, 실형에는 집행유예도 포함된다.



또한 수사 또는 재판중에 있거나 처분미상으로 통보된 이들도 카투사 선발에서 제외된다. 카투사에 최종합격 했더라도 입영 전 범죄경력 조회결과 집행유예를 포함하여 징역 또는 금고의 실형을 선고받을 경우 카투사 합격이 취소된다.


[3] 카투사 선발절차


카투사 접수는 병무청 홈페이지에서 기본 정보 입력 후 카투사를 선택, 지원하면 되는데, 공인인증서 등을 통해 본인임을 인증해야 한다.



인터넷 지원서 작성 시 시험종류(TOEIC,TEPS 등), 시험년월일 및 어학성적을 정확히 작성해야 한다. 특히 TOEIC의 경우 어학시험 시 수험번호, TOEFL은 영문이름과 등록번호(Registration Number)(어학성적표 상), OPIc는 영문이름과 응시번호(Test ID), 취득등급 등의 정보 작성 작성 시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어학성적조회 결과 허위성적으로 확인 된 경우 선발대상에서 제외 처리되며, 또한 형법 제137조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사유로 관계기관에 고발 될 수 있다.


선발은 입영희망월별, 어학점수대별 지원자 분포비율을 적용해 전산상으로 무작위 추첨 선발된다. 간혹 점수가 높으면 유리하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적지 않지만, 점수 구간대를 3구간으로 나눠서 각 구간대 별로 같은 비율로 합격자를 뽑는데다 무작위 추첨 선발이기 때문에 최소 지원자격만 만족했다면 선발은 운에 따라 좌지우지 된다.



평균 경쟁률은 7:1 정도인데, 1회만 지원할 수 있는만큼 시기를 잘맞춰 지원하는 것이 좋다.


지원서 접수취소는 최종합격자발표일 7일전까지 병무청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카투사에 선발된 후 질병 등 입영하지 못할 사유 발생 시 선발취소원을 제출하거나, 입영일자 연기 신청을 해야한다.



카투사는 복무 시 강인한 체력이 요구 되는만큼 카투사 선발 후 카투사 교육대에서 체력검정 불합격자는 일반부대로 재분류 될 수 있다. 때문에 카투사에 선발되었다면 어느정도의 기본체력은 단련하고 교육대에 입소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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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3.3% 계산기 활용방법 및 세금 3.3% 의미 알아보기

2019.07.29 20:06 생활정보꿀팁


일한 대가를 받을 때 3.3%를 세금으로 떼고 나머지를 받는 개인사업자들이 있는데, 이들을 3.3% 소득자 또는 프리랜서라 한다. 소득의 3.3%를 세금으로 떼는 프리랜서는 세법에 따로 규정돼 있으며, 소득세법과 부가가치세법에서 각각 시행령으로 직업군을 정해 놓고 있다.


세금 3.3%는 소득세율 3%와 지방소득세 0.3%를 합한 값인데,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액의 10%에 해당되며 지방자치단체에 내야하는 돈이다. 인적용력을 제공하고 수익을 벌어들이는 프리랜서는 개인이 물적 시설 없이 근로자를 고용하지 않고 독립된 자격으로 용역을 공급하고 대가를 받아야 한다.



[1] 세금 3.3% 의미


아르바이트나 프리랜서 같이 인적용역을 제공하고 돈을 받는 이들은 고용주로 부터 기본적으로 세금 3.3%를 차감한 후 나머지를 급여로 지급 받는다. 이를 원천징수라 하는데, 회사 대표나 고용주는 차감한 세금을 모아서 다음달 10일까지 세무서에 납부해야 한다.



원천징수 되는 세금 3.3%는 소득을 지급하는 대표 또는 고용주가 소득자의 세금을 미리 징수해 국가에 납부하는 제도로, 프리랜서나 아르바이트생은 직접 세금을 내는 것이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비효율적이라 사업자나 고용주가 세금을 대신 신고하고 납부하는 것이다.


하루 최대 10만원까진 소득세를 부과하지 않는 일용직을 제외한 대부분의 알바나 프리랜서는 3.3%의 소득세를 떼고 급여를 받는다. 일반적으로 세금 3.3%가 원천징수되어 차감되는 경우는 사업소득으로 분류되는 경우로 3.3%는 소득세 3%와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가 합해진 세율이다.




아르바이트를 해서 받은 돈이 3.3%가 아닌 예상 급여액의 8.65%가 차감된 경우라면 근로자를 회사와 고용관계에 있다고 보고 4대 보험에 가입, 세금을 적용했기 때문이다.



또한 사업소득 외 기타소득은 22%(지방소득세 포함) 세율로 원천징수 되지만, 소득의 60%를 필요경비로 인정받기 때문에 실제 세율은 8.8%다. 예를 들어 추계신고를 해서 40%의 경비율을 적용받는 사업소득이 있는데, 60%의 필요경비율을 적용받아야 할 기타소득이 사업소득으로 분류되면 그만큼 세금을 더내게 되는 것이다.



세율만 보면 기타소득이 불리해 보이지만, 기타소득은 필요경비를 60%로 높게 적용 받으며 장부도 작성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둘의 구분은 반복적이냐 일시적이냐에 따라 나뉘는데, 사업소득은 계속적이고 반복적인 사업활동으로 발생한 소득을, 기타소득은 일시적이고 우발적인 활동으로 발생한 소득이다.


학원강사의 경우 학원에서 받는 강사료는 사업소득이지만, 단발적으로 하게 되는 외부강의의 강사료는 기타소득에 해당된다. 사업소득과 기타소득 명세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2] 세금 3.3% 계산기 활용방법


1단계. 홈페이지 접속


세금 3.3%로 차감되는 금액은 직접 산출할 수도 있지만, 각종 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계산기를 이용하면 좀 더 편하게 계산이 가능하다.



가장 대표적인 사이트는 '알바몬'으로, 해당 홈페이지는 포털에서 '알바몬' 키워드를 검색해 손쉽게 Search 할 수 있다.



2단계. '자세히 보기' 문구 클릭


알바몬 홈페이지로 이동하면 화면을 맨 아래로 스크롤 한 후 당해년도 시급과 일급, 주급, 월급이 표시된 표를 찾는다.


해당표에는 시급과 주 5일 기준 근무시간별 받아야 하는 돈이 표시돼 있는데, 표 아래 '자세히 보기' 문구를 클릭해 준다.



3단계. 알바급여 계산기 실행


화면이 바뀌면 '알바급여계산기' 클릭 후 실행!!



4단계. 급여정보 입력 및 세금 적용


알바급여계산기 팝업창이 표시되면 환산방법을 선택한 후 급여 정보를 입력해 준다. 환산은 시급, 일급, 주급, 월급, 연봉 등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급여 정보 입력이 완료되면 세금적용 박스란을 반드시 체크해 줘야 하는데, 4대보험에 가입돼 있는 경우 8.65%를, 회사와 고용관계가 없는 경우 3.3%를 선택하면 된다. 모든 선택 및 입력이 완료되면 '계산하기' 버튼을 눌러 수령하는 금액을 확인한다.



[3] 4대보험 적용되면 손해?


알바비에서 소득세 3.3% 말고 더 큰 금액이 빠져 나갈 때가 있는데, 이는 4대보험(연금보험,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을 적용받고 있는 근로자일 확률이 높다. 월 60시간(주 15시간) 이상 일하는 근로자라면 4대보험 가입이 의무이다. 단, 직종에 따라 월 60시간 이상을 일해도 4대보험 가입을 시켜주지 않는 곳도 있다.



보통 알바비의 8% 정도가 4대보험료로 나가는데, 보험 특성상 지금 당장 혜택을 보는 것이 아니라 4대보험료를 떼지 않고 급여를 더 받길 원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하지만 아르바이트 중 다치거나 사망했을 때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산재보험 또는 비자발적으로 해고를 당했을 때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고용보험 또한 4대 보험에 포함돼 있기 때문에 무작정 아까워할 필요는 없다.



고용보험은 6개월 이상 가입돼 있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서로 다른 알바 A와 B의 기간을 합쳐서 6개월 이상이 돼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업소득으로 세금 3.3%를 제하고 돈을 받는 개인사업자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하는데, 세무서 방문 또는 홈택스를 통해 간단하게 신고가 가능하다. 대학생 아르바이트 수준의 급여(연2,000만 원 이하)라면 대체로 인적공제 150만 원 등 여러 가지 공제항목 덕에 납부했던 세금을 환급 받는다.



단, 본인의 아르바이트가 사업소득으로 처리되었는지 근로소득으로 처리되었는지에 따라 받을 수 있는 공제가 다르며, 사업소득자의 경우 일부 소득공제, 세액공제를 받지 못하고 대신 필요경비로 차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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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증 발급 기간 및 준비물, 장소, 나이 자세히 알아보기

2019.07.26 16:19 생활정보꿀팁


주민등록증 발급은 크게 신규발급과 재발급으로 나눌 수 있다. 신규발급은 만 17세를 대상으로 하며, 재발급은 만 17세 이상 중 민증을 분실했거나 훼손, 용모변경, 기재사항 변경 등으로 민증을 다시 발급 받아야 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민증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발급 받을 수 있는데, 신규발급은 주소지의 읍면 동사무소를 방문해야 하지만 재발급은 자신의 주소지와 상관없이 가장 가까운 곳을 방문하면 된다.



[1] 민증 발급 나이


현재 우리나라 성년의 기준은 동일하지 않다. 성인으로서 새로운 권리와 의무, 책임을 가지고 독립적인 사회인으로 인정받는 민법, 선거법상 나이가 만 19세로 정해져 있어 '성년=만 19세 이상'으로 인식되고 있을 뿐이다.



주민등록증은 만 17세부터 발급 받을 수 있다. 읍·면·동은 발급 신청기간을 정하여 매월 만 17세가 되는 신규 발급 대상자에게 발급통지서 교부하는데, 발급 신청기간은 만 17세가 되는 달의 다음달 1일부터 12개월간이다.


발급신청기간 내에 신청하지 않을 경우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발급신청기간 내에 신청하지 않아 최고(상대방이 일정한 행위를 할 것을 요구하는 통지)를 받은 사람 또는 공고된 사람 중 기간 내에 신청하지 않을 경우에는 10만원의 과태료 처분이 내려질 수 있다.




본인이 아니거나 거짓으로 주민등록증을 발급 신청할 경우 3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는만큼 이점은 주의가 필요하다.



[2] 민증 발급 준비물


민증 발급 준비물은 신규이냐, 재발급이냐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다.


신규발급의 경우 주민등록증 발급 신청서 1매와 6개월 이내에 촬영한 증명사진 1매, 학생증이나 국가기관에서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증명서를 지참한 후 주소지의 읍면 동사무소를 방문하면 된다.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은 경우 만 17세 이상의 동일 세대원이나 배우자, 직계혈족 또는 형제자매가 신분증을 지참한 후 함께 동행하여 신규발급 받고자 하는 이의 신분을 증명해 줘야 민증을 발급 받을 수 있다.


민증을 재발급을 받을 때는 재발급 신청서와 6개월 이내에 촬영한 사진 1매만 가지고 가면 된다. 재발급 신청서는 발급기관에 비치돼 있다.



신분은 지문인식 기기를 통해 신규발급 때 등록한 지문으로 확인한다. 단, 지문이 닿아 등록한 지문과 다를 경우 신분확인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자동차 면허증이나 여권 등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가지고 가는 것이 좋다.


[3] 민증 발급 기간 및 비용


신규발급의 경우 별도의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지만, 재발급의 경우 5,000원의 수수료가 발생한다. 발급에는 신고일로부터 보통 14일 이후, 최대 20일 정도가 소요되는데, 신규발급은 신원조회와 제작 등으로 재발급 보다 기간이 더 걸린다.(30여일 정도)



주민등록증이 발급되면 문자를 발송해 준다. 문자가 발송되면 이를 확인한 후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되는데, 주민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방문이 힘든 경우라면 신청을 통해 등기우편으로도 배송을 받을 수 있다. 등기우편은 방문보다 보통 4~5일 정도 빨리 민증을 수령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민증 발급 외 수수료로 3,100원 정도를 더 수납해야 한다.



단, 등기우편으로 3회 발송했음에도 불구하고 신청인의 사정으로 주민등록증을 받지 못한 경우에는 읍·면·동(주민등록기관)을 방문하여 수령해야 한다. 3년이 지나도 수령하지 않을 경은 민증은 파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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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보건증 재발급 기간 및 비용 알아보기

2019.07.26 15:00 생활정보꿀팁


보건증의 정식명칭은 '건강진달결과서'로,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 증거가 되기 때문에 아르바이트나 파트타임을 구할 때 요구하는 곳이 많다. 특히 식품위생법상 식품을 제조하고 취급하는 업체의 경우 식품에 자칫 세균과 바이러스가 들어가는 일을 막기 위해 보건증 지참은 필수 조건 중 하나다.


식품위생 관련 업종 종사자는 예외없이 건강검진을 통해 보건증을 발급 받아야 하는데, 이를 위반할 경우 보건증을 발급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몰랐다 하더라도 벌금 부과대상이 된다.



[1] 보건소 보건증 재발급 절차


한번 보건증을 발급 받으면 계속해 사용할 수 있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엄연히 보건증은 유효기간이 존재하며 계속해 식품 관련 직종에 근무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보건증을 갱신해 재발급 받아야 한다.



검사 당시에는 병이 없었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 바이러스나 세균을 감염시킬 수 있는 병에 걸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보건증의 유효기간은 일반적으로 1년이지만 업종별로 차이가 있으며 학교 급식 종사자들은 접수일로부터 6개월을 유효기간으로 한다.


보건증은 재발급을 받을 때도 신규로 발급받을 때와 마찬가지로 건강 검진을 받아야 한다. 보건증 발급은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에 방문하면 된다.




검사 순서는 보건소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보통 흉부 엑스레이 촬영을 통해 폐결핵 검사를 먼저 진행하며 이후 양손을 앞뒤로 확인, 전염성 피부질환을 확인하게 된다.


마지막은 장티푸스 검사로 검체 채취용 면봉을 건네 받으면 화장실에서 직접 항문에 2.5~4cm 정도 삽입한 후 빼서 제출하면 된다. 대변이 묻어나오지 않아도 상관없지만 안에 넣지 않고 항문에만 접촉해서 제출하면 정확한 결과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검사 시간은 대략 15분에서 20분 정도가 걸린다. 보건소는 보통 점심시간인 12:00~13:00 사이에는 진료 및 검사를 진행하지 않기 때문에 이를 감안, 11:40분전이나 17:40분전까지는 보건소에 도착해야 끊김 없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보건소 영업시간은 09:00~18:00까지다.


[2] 보건소 보건증 재발급 기간 및 비용


보건증 발급까지 걸리는 기간은 보건소 별로 상이하나, 공휴일 미포함 4~5일 정도가 소요된다. 발급 비용은 3,000원이다. 단, 유효기간이 남아 있다면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즉시 발급을 받을 수 있는데, 수수료는 300원 정도로 저렴하다.



발급된 보건증은 직접 보건소를 방문해 찾을 수도 있지만, 등기우편으로도 수령이 가능하고 온라인상에서 직접 프린트 할 수도 있다. 단, 등기우편으로 수령하는 경우 등기비용은 본인부담이며 전화신청은 안되고 건강검진을 받고 바로 우편 신청을 해야 한다.


온라인 상에서 발급해주는 사이트는 정부24, 공공보건포털 등이 있는데, 보통은 공공보건포털에서 발급을 받는 경우가 많다. 보건증은 개인정보를 다수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본인인증이 필수이다.



본인인증은 공인인증서로도 할 수 있지만 휴대폰 및 아이핀, 디지털 원패스 등으로도 확인이 가능하다. 판정유무에서 정상으로 판정된 증명서만 조회되며 보건기관에 등록된 이름 및 주민등록번호가 동일하지 않을 경우 조회가 되지 않을 수도 있다.



건강검진을 받고 공휴일 미포함 5일이 지났음에도 결과가 조회되지 않을 경우에는 해당 보건소에 전화해 문의해 보는 수밖에 없다.


보건증을 발급 받은 후 유효기간이 지났음에도 재검사 및 재발급을 받지 않으면 적발 시 벌금 부과 대상이 된다. 식약청이나 구청 등에서 위생 검열 시 보건증 발급 유무 및 유효기간을 검사하게 되는데 기간을 초과하거나 보건증이 없으면 업주 뿐만 아니라 종사자도 1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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