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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별 비씨카드 결제일별 이용기간 자세히 알아보기

2019.08.12 16:15 생활정보꿀팁


신용공여기간을 뜻하는 결제일별 이용기간은 카드이용기간을 나타내는 것으로, 카드로 물건을 사거나, 현금서비스를 받은 날로부터 대금을 결제하거나 돈을 갚은날까지의 기간을 말한다.


비씨카드는 우리카드, SC제일은행, 하나카드, 농협카드 등 회원사별로 복수의 결제일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결제일마다 이용기간이 서로 다르다. 때문에 본인이 사용하고 있는 비씨카드가 어느 회원사인지를 먼저 알아야 정확한 결제일별 이용기간 확인이 가능하다.



비씨카드 결제일별 이용기간 [1] 우리카드


우리카드는 1일부터 27일까지를 결제일로 하고 있으며 일시불 및 할부, 현금서비스에 따라 다른 결제일별 이용기간을 적용하고 있다.


만약 1일을 결제일로 정했다면 일시불 및 할부의 결제일별 이용기간은 '전전월 18일 ~ 전월 17일'이 되고, 현금서비스는 '전전월 3일 ~ 전월 2일'이 신용공여기간이 된다.



비씨카드 결제일별 이용기간 [2] SC 제일은행


SC제일은행은 1일, 5일, 8일, 12일, 13일, 15일, 23일, 25일, 27일 중 하나를 결제일로 지정할 수 있다. 만약 1일을 결제일로 지정했다면 일시불 및 할부의 결제일별 이용기간은 '전전월 19일 ~ 전월 18일'이 된다.




29일, 30일이 없는 2월은 말일자를 적용하고, 차기 공여기간은 3.1일을 공여기간 시작일로 적용한다.



비씨카드 결제일별 이용기간 [3] 하나카드


하나카드는 1일부터 27일까지 중 하나의 날짜를 결제일로 지정할 수 있는데, 1일을 결제일로 지정했다면 9월 1일에 정산해야 하는 일시불 및 할부 대금은 7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결제한 금액이 되는 식이다.



반면 9월 1일에 결제해야 하는 현금서비스 대금은 7월 2일부터 8월 1일까지 사용한 금액이 된다. 때문에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서는 일시불 및 할부와 현금서비스 항목별로 대금을 취합해 정산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결제를 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비씨카드 결제일별 이용기간 알아보는 방법


비씨카드 회원사는 우리카드를 비롯해 하나카드, 농협카드, IBK 기업은행, KB 국민카드 등 총 12개에 달하며, 결제일별 이용기간은 정책에 따라 언제든 변경될 수 있는만큼 정보를 확인하는 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가장 좋다.


비씨카드 결제일별 이용기간 확인에는 로그인 및 인증과정을 따로 거치지 않는다. 누구든 경로만 알면 확인이 가능한 것인데, 1분 정도의 시간만 투자하면 손쉽게 회원사별, 서비스 항목별로 자세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



1단계. 홈페이지 접속 후 고객센터 접속


결제일별 이용기간 확인을 위해 먼저 비씨카드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고객센터 페이지로 이동한다. 홈페이지는 포털 등에서 '비씨카드' 키워드 검색을 통해 Search가 가능하고, 고객센터 바로가기 항목은 메인 홈페이지 화면 오른쪽 상단에 위치해 있다.



2단계. '카드 이용안내' 클릭


고객센터 페이지로 이동하면 주요서비스 항목 및 금융소비자 보호로 나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중 금융소비자 보호 하위항목에서 '카드이용안내' 문구를 찾은 다음 이를 클릭해 주면 되는데, 화면에서 해당 항목이 보이지 않을 경우 화면을 아래로 스크롤 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3단계. '회원사별 신용공여기간 안내' 항목 선택


카드이용안내는 카드생활팁을 비롯해 국내이용안내, 해외이용안내 등 8개의 하위항목으로 구분돼 있다. 이중 '국내이용안내' 문구를 클릭해 준다.


그러면 화면 오른쪽에 서비스 항목이 표시되는데, 이용대금결제 아래 '회원사별 신용공여기간 안내' 문구를 클릭한 후 화면 아래에서 본인 회원사에 해당하는 은행 또는 카드사를 선택한다.



선택이 완료되면 회원사와 함께 이에 해당하는 결제일별 이용기간에 대한 정보가 하단에 상세히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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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빼고 회복기간 및 관리방법

2019.08.12 15:15 생활정보꿀팁


점을 빼는 시술을 받은 후에는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회복기간이 달라지는데, 관리를 잘하면 그간 고민이던 점도 사라지고 피부도 한결 깨끗해 보이지만, 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색소침착 뿐만 아니라 흉터까지 남을 수 있다.


점은 여름보다는 겨울에 빼는게 좋다. 겨울에는 여름에 비해 자외선 및 물과 땀 등에 노출이 적을 뿐만 아니라 외부활동도 적어 감염 위험성이 적고 관리가 편하기 때문이다. 회복기간도 여름보다 겨울에 짧은 경향을 보인다.



[1] 점빼고 회복기간


점빼기를 가장 주저하게 만드는 것은 회복기간 동안 붙여야 하는 재생테이프와 시술부위에 난 자국 및 진물로 인해 외부활동에 지장을 받는다는 점이다. 특히 직장에 다니거나 외부활동이 많은 경우 이를 더 꺼리게 된다.



때문에 점을 뺀 부위를 화장 등으로 가리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이는 회복기간을 길게 할 뿐만 아니라 감염 등의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는만큼 매우 좋지 않다.


점제거는 레이저를 통해 피부속 점세포를 깎아내고 태워내는 과정으로 시술받은 부위는 빈 공간이 생기게 된다. 점을 뺀 부위가 회복되는 것은 이 빈공간이 정상세포로 채워지는 것이다.




점을 제거한 부위가 정상 피부조직으로 차오르기 위해서는 청결과 촉촉한 상태를 유지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되며, 재생테이프와 재생연고가 이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일정기간 동안은 관리를 소홀히 해선 안된다.


점빼고 피부가 회복되는 기간은 시술부위의 크기와 깊이, 개개인의 피부상태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짧게는 2~3주, 길게는 2~3달의 회복기간이 소요된다.



[2] 점빼고 관리방법


점 제거 후 첫 일주일은 피부세포가 재생되는 중요한 시기로, 딱지가 생기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딱지가 생기면 흉터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인데, 딱지가 생겼다면 일부러 떼려 하지 말고 살이 아물면서 저절로 떨어지게 두는 것이 좋다.



점을 뺀 후 생긴 딱지는 대개 5~10일, 평균 일주일 정도면 서서히 떨어지기 시작하며, 일주일 전후로 세안 시 딱지가 떨어진다고 해서 크게 놀랄 필요는 없다.


시술을 받은 첫째날과 둘째날은 진물로 인해 재생테이프가 벌어지거나 쉽게 떨어질 수 있는데, 이경우 바로 교체해 주는 것이 좋다. 이후부터는 재생테이프가 벌어지거나 떨어지기 전까진 붙여 두는 것이 좋지만, 진물의 양에 따라 재생테이프가 벌어지는 경우에는 1~2주 동안, 1~3일 간격으로 교체해 준다.



테이프를 붙이지 않을 경우 재생연고를 아침, 저녁으로 2~3회, 1~2주간 딱지가 떨어질때까지 골고루 발라준다. 재생연고는 피부재생 및 진정, 보습, 항산화, 항염등의 복합작용을 통해 피부가 정상세포로 채워지는 것을 도와준다. 단, 점을 빼고 나서는 재생연고를 바르더라도 최소 1주일 이상은 재생테이프를 붙이는 것이 좋다.



점을 빼고 나서는 되도록 술과 흡연을 하지 말고 자외선 노출을 최소화 해야 하며, 세수를 할때도 주의가 필요하다. 햇빛이나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가 거무스름하게 색소침착이 많이 올수 있기 때문인데, 물에 접촉할 경우 세균감염 위험성이 높아진다.



색소침착은 대부분 일시적인 현상으로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없어지지만, 일단 진하게 나타나면 2~6개월에 거쳐 서서히 회복되기 때문에 발생을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점을 빼는 시술을 받은 처음 이틀 정도는 세수를 피하는 것이 좋고 상처가 재생될 때까지는 자극이 없도록 가벼운 물세안만 한 후 바로 물기를 닦아준다.



재생테이프를 교체할 때는 소독을 위해 점을 뺀 부위를 식염수로 세척한 후 새것으로 바꿔주는 것이 좋다. 생리식염수는 약국 등에서 1,000ml를 약 2,000원의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점을 빼고 난 자리에 생기는 붉은 자국은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관리를 잘해도 누구에게나 생기는 정상적인 과정으로 사라지는데 짧게는 2~3주, 길게는 2~3달 정도가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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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때 제거 방법 및 주의할 점

2019.08.10 13:41 건강


배꼽은 자칫 관리를 소홀히 하면 때가 끼기 쉽고 냄새가 나기 일쑤다. 이 때 많은 사람들이 손톱으로 때를 벗겨내려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그리 좋은 방법이 아니다.


손톱으로 배꼽을 후비다 상처가 생길 경우 이 부위가 곪거나 세균에 감염돼 염증이 생길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배꼽 주변피부는 다른 부위와 달리 조직이 얇고 움푹 들어가 있는데다 일반적으로 습해 세균이 서식하기 쉽다.



[1] 배꼽때 꼭 제거해야 할까?


배꼽때는 우리 몸에서 나오는 땀과 각질, 외부 먼지, 세균 등이 모여 생겨나는데, 배꼽에는 약 66개의 세균이 서식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배꼽에 분포하고 있는 세균이나 박테리아는 누구나 가지고 있고 인체에 무해하기 때문에 굳이 제거하지 않아도 상관은 없다. 배꼽을 특별히 안 씻는다고, 그리고 때를 제거하지 않아도 크게 문제가 되진 않는 것이다.



간혹 배꼽때를 제대로 제거하지 않으면 복막염이 걸릴 수 있다고 믿는 이들이 있는데, 이는 잘못된 속설이다. 복막염은 복강 내 장기를 덮고 있는 얇은 막인 복막에 발생한 염증으로 복수에 세균이 증식하거나 복강 내 장기가 천공된 경우, 결핵과 같은 전신 감염 등이 원인이다.




사람의 배는 피부, 지방층, 근육, 복막으로 되어 있는데, 배꼽에 상처가 있다고 해도 복막에 염증이 생기지는 않는다. 이는 배꼽을 계속 파다보면 근육을 싸고 있는 단단한 근막이 복막을 덮고 있기 때문이다.


배꼽때를 제거하는 이유는 외관상 보기 흉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이 나를 청결하지 못한 것으로 인식하지는 않을까라는 염려 때문으로, 그냥 놔둘 경우 불쾌한 냄새까지 풍길 수 있어서이다.



[2] 배꼽때 제거 방법 및 주의할 점


배꼽때를 제거할 땐 어떻게 자극적이지 않게, 상처가 나지 않게 때를 제거할 수 있는지가 키포인트다. 이 관점에서 손톱을 이용해 때를 제거하는 행동은 최악으로 꼽을 수 있다.



보통 배꼽때는 샤워나 목욕을 하는 와중에 대부분 제거된다. 하지만 배꼽이 안쪽으로 많이 움푹 들어가 있는 경우 자연적으로 때가 잘 제거되지 않을 수 있는데, 이경우 인위적으로 때를 제거해 줘야 한다.


배꼽때를 제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면봉을 이용하는 것이다. 샤워나 목욕 후 때가 불린 상태에서 솜이나 면봉에 물을 묻혀 살살 문지르면서 때를 제거해주면 되는데, 때를 불린 상태가 아니라면 바셀린 등을 발라 놓은 상태에서 면봉으로 살살 제거해 주는 방법도 있다.



단, 배꼽 때 제거는 매번 하는 것보단 일주일에 한번에서, 많게는 두번 정도가 적당하다. 과도하게 배꼽에 자극을 줄 경우 배꼽 안쪽이 헐어 오히려 염증을 더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배꼽에서 불쾌한 냄새가 풍겨 때를 제거하고 배꼽을 청결히 했음에도 악취가 계속해 난다면 병원을 내원해 정확한 원인을 알아보는 것이 좋다. 특히 가렵고 열이 난다거나, 노란색 또는 흰색, 녹색의 이물질이 나오는 등의 이상 증세를 보이면 반드시 전문의에게 진찰을 받아봐야 한다.



효모 및 곰팡이 감염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효모감염으로는 칸디다증을 들 수 있는데, 증상은 감염 위치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피부주름에 감염되거나 배꼽에 감염되면 일반적으로 선홍색 발진이 발생하고, 때로는 피부 파괴가 동반된다. 특히 발진 가장자리에 작은 농포가 나타날 수 있는데, 발진은 심하게 가렵거나 화끈거릴 수 있다.



피부주름에 감염되면 항진균 크림, 파우더, 용액 또는 피부에 직접 바르는 제품을 사용, 치료를 하게 된다. 이러한 약물에는 미코나졸, 클로트리마졸, 옥시코나졸, 케토코나졸, 에코나졸, 시클로피록스, 니스타틴 등이 포함되어져 있는데, 건강상에 크게 문제가 없다면 피부주름 감염은 일반적으로 쉽게 치유되는 질병이다.



피부를 건조한 상태로 유지하면 감염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고 증상이 재발하지 않도록 예방하는데도 효과가 있다. 감염된 피부주름 부위가 많다면 경구용 약물을 복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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