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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음악 광고가 표시되다.

2009.04.20 12:54


 유튜브에는 많은 음악 파일과 뮤직 비디오가 있습니다. 따라서 저도 음악을 듣거나 공연, 뮤비 등의 동영상을 보기 위해 자주 찾습니다. 그런데 이 대다수의 비디오들이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올린 것이라서 WMG 등의 레코드 레이블 회사들은 유튜브를 다니며 비디오의 음악을 짤라버립니다.

 저도 예전에 이명박 대통령이 슬립낫의 Duality를 립싱크하는 동영상을 재미로 만들어서 올린 적이 있었는데 꽤 많은 조회수를 기록했지만 어느 날 WMG에 의해 짤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저작권자가 올린 비디오를 대상으로 음악 광고가 표시되기 시작하는 모양입니다.


 이와 같이 비디오를 보다가 갑자기 아이튠즈에서 바로 음악을 구입할 수 있는 광고가 표시됩니다. 저는 이렇게 광고를 넣는 것은 정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작권자는 음원을 팔아서 좋고, 유튜브는 광고를 팔아서 좋고 또 아이튠즈를 운영하는 애플도 좋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광고 응답률도 상당히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왜냐하면 제가 거의 충동구매할 뻔 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세풀투라의 앨범이 한 장도 없는데 노래가 너무 좋으니까 자꾸 사고 싶어졌습니다.(한번만 클릭하면 되니까요..)

 제 생각에는 이렇게 광고를 표시하는 시스템을 확대적용했으면 좋겠습니다. 무슨 말이냐하면, WMG처럼 무자비하게 저작권자가 아닌 사람이 올린 동영상을 자르기보다는, 광고를 삽입한다면 더욱 효과적인 마케팅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사용자들도 더욱 만족할 것 같습니다.

vassleen 한국어/음악이야기 , , , , , , , , ,

  1. 설마 당신의 그 사람이 당신의 방식대로 당신을 사랑해주지 않는다하여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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